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는 마운틴 라이언의 새로운 기능 몇 가지만 살펴보겠습니다. 



애플은 딕테이션 기능을 OS X 10.8에 추가 할 것 같습니다. 그렇게 되면 자판이 필요없이 타이핑이 가능해 질 것으로 보입니다.  앞으로 컴퓨터 앞에 아주 편안한 자세로 누워서 말로 떠들면 페이지나 혹은 다른 워드 프로그램에 타이핑이 되겠군요. 타이핑의 구부정한 자세에서 해방될 날이 얼마 남지 않은 것 같습니다. 딕테이션을 실행하기 위해서는 키보드의 "Fn" 키만 두번 눌러주고 소리가 들리면 그냥 주저리주저리 떠들면 된다는 군요. 모든 명령어는 아이폰에 추가된 Siri와 같이 사용하면 된다고 합니다. 컴퓨터 앞에서 인내심을 가지고 우리의 영어 발음을 테스트 해 볼 수 있겠군요. 


 사파리에서 공유하고 싶은 무엇인가가 있으면 사파리의 왼쪽 상단의 페이스북 공유하기 버튼만 누르면 간단히 공유할 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주소록에 추가되어있는 사람들을 자동으로 친구 추천해 준다고 하는군요. 페이스북에서 마주치고 싶지 않은 사람이 있다면 언능 주소록 정리를 해놔야겠습니다. 페이스북 기능은 2012년 여름에 추가 되지 않고 가을에 추가 된다고 합니다. 


맥의 잠자기 모드에서도 메일, 연락처, 캘린더, 미리 알림, 사진 스트림 등을 자동으로 백업한다고 합니다. 팬도 안 돌아가고 아무 소리도 나지 않는다고 하는데 두고 볼 일입니다. 


Tab View in Safari


사파리 6에는 아이클라우드 탭이 포함된다고 합니다. 이 탭을 눌러주면 읽고 있던 페이지를 그대로 맥에서도 볼 수 있다고 하는군요. 게다가 새로운 탭기능이 추가되었다고 합니다. 맥만의 손가락 제스쳐들로 탭과 탭사이를 왔다갔다 하거나 확대할 수 있습니다. 예전에 사라리의 Topsite 페이지를 보고 너무 예뻐서 입이 벌어진 적이 있는데 이 번에도 기대해 볼만 한 것 같습니다.

imessage


현재 라이언에서도 아이메시지를 베타를 사용가능 합니다. 지금 저도 라이언에 깔아 놓고 사용하고 있는데 아주 유용합니다. 하지만 국내에서 카카오톡의 벽을 어떻게 넘을 것인가가 최대 관건인 것 같습니다. 


 전 이런 새로운 기능도 좋지만 다른 프로그램과의 호환성도 놓지지 말았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라이언으로 넘어오면서 한국 맥 사용자들은 한글을 사용하지 못 하고 있죠. 전 개인적으로 몇 개월 동안 Autodesk maya를 깔지 못 해 발만 동동 굴리는 상황도 있었습니다. 라이언으로 넘어오면서 저 개인적으로는 많은 깨달음을 얻었기 때문에 이 번에는 마운틴 라이언 나오고 적어도 6개월 참았다가 호환성 검증되면 그때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


 마운틴 라이언의 더 많은 정보는 애플 홈페이지에서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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